이 글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직접 체험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12개월 돌아기 고구마 간식 또또맘 또또구마 저희 아들 해태는 생후 6개월부터 이유식을 시작했어요. 처음엔 서툴기도 했지만, 하나씩 새로운 식재료를 맛보게 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즐거웠는데요.
그중에서도 고구마는 해태가 정말 좋아하는 식재료였어요. 단맛이 있어서인지 거부감 없이 잘 먹더라고요. 19개월이 된 지금도 고구마는 여전히 해태의 최애 간식이에요.
특히 요즘 같은 겨울철엔 달달한 고구마만 한 게 없잖아요. 하지만 매번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집에서 고구마 간식 준비하면서 느낀 불편함 고구마를 찌거나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물론 정~말 맛있어요. 저도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고요.
그런데 아기용으로 고구마 한 박스를 사면 오래 두고 먹어야 하고, 한 번에 4-5개를 익혀놓으면 아기 먹는 양은 1개 정도라 나머지가 문제더라고요. 그렇다고 하나만 돌리자니 전기세가 아깝고, 저도 먹으려 했는데 간식을 잘 안 챙...